최종편집 2026년 06월 11일 0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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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늑대'에게 배워야할 것은 '자기 성찰'이다
[화제의 책] 이갑용 전 민주노총 위원장의 <길은 복잡하지 않다>
이갑용 씨의 별명은 권력을 위해 이합집산하는 민주노총의 정파 조직들을 혹독히 비판한 대가로 '외로운 늑대'라 한다. 난 그가 더 이상 '외로운 늑대'가 되지 않기를 희망하나 현실의 또 다른 소외된 '외로운 늑대'들은 아마 그가 오래 '외로운
곽복희 강서양천여성의전화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