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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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구리고 촌스러워서' 실패했다고요?"
['청년 노동'을 말한다·⑨] "나는 '꼴불견'이 되기 싫다"
지역구 사무실로 쓰는 '풀뿌리 사랑방'을 드나드는 탈학교 청소년이 있다. 이름하여 간꽁취 보좌관. 개콘 간꽁치 트레이너의 후계자로, 스탬프를 완력기 다루듯 하고 사무실 셔터를 내릴 땐 매달리다시피 한다. 그는 학교폭력에서 놓여난 대신 무료함과 그에 따른
구미시의원 청년유니온 구미 모임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