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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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사업비 6억 8천만원 들여 유공자 발굴 등 13개 사업 추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양양군 3·1운동 100주년 행사’ 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3·1만세운동, 하나되는 양양군’을 주제로, 기억·공감·화합의 마당을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사업비 6억 8천만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양 3·1만세운동 100주년 추념식 △함홍기 열사 추모행사, 묘역 조성사업 및 기념
권예원 기자(=양양)
양양군,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올해 12월 31일까지
양양군이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제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이 지적측량을 요청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할인해주는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시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저온저장고·곡물건조기 지원 사업 등 2개
강원, 건조한 날씨에 새해부터 잇따라 화재
양양 산불 20시간 만에 진화, 원주 중앙시장 상가 불...인명 피해는 없어
2019년 첫날인 지난 1일 오후 4시 12분쯤 강원 양양군 서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0시간 만인 2일 낮 12경 진화됐다. 소방과 산림 등 민관군 합동기관은 전날부터 헬기 24대, 인력 1648명, 장비 100여 대 등을 투입해 진화했다. 이 불로 산림 20㏊가 소실됐고, 인근 주민 240여 명은 마을회관과 상평초등학교 체육관으로 대피해 인명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