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7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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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분화와 전북의 길…‘거대 통합’과 ‘독보적 생존’ 사이의 승부수 [독자칼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통합 뒤 '군 공항 이전'이라는 난제 대한민국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의 문제가 아니다.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자, 중앙집권적 국가 구조에 균열을 내려는 지방의 ‘자구책’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호남권이 있다. 주목할 점은, ‘호남’이라는 하나의 정체성 안에서 서로 다른 두 생존 전략이 충돌하고 있다
권의종 (사)서울이코노미포럼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