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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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하동군, 미래로 가는 ‘첫 장’을 펼치다
지역발전 현안사업의 상생 협력, 지역 공통문제에 공동 대응키로
경남 남해군과 하동군이 양 지역의 공동 현안사업과 관광자원, 문화콘텐츠 등의 상호협력과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다시 만났다. 남해군은 지난 26일 남면 아난티 남해에서 하동·남해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윤상기 하동군수, 박종길 남해군의회 의장과 신재범 하동군의회 의장, 류경완·이정훈 경남도
김동수 기자(=남해·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