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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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된 손님 맞이
보령시장 김동일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한달간의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지난 16일, 5년여의 준비를 마무리하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대한 개막식이 열렸다. 여기 보령에서 세계인의 여름 축제인 제25회 보령머드축제도 함께 열리면서 올여름 피서객을 위한 여름향연을 한달 간 선물하게 되었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김동일 보령시장
[기고] 길을 통해 미래를 여는 ‘보령’
예로부터 ‘길은 물류와 정보, 사람이 흐르는 통로’라고 했다. 지금도 세계사는 길로 시작해서 길로 이어지고 있다. 땅 길과 물 길, 하늘 길로 이어지는 길은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 왔다. 통상적으로 길이란, 걷는 것만이 아니라 걸으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우리에게 길이 아니다. 보령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