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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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배 정치에 품위를 지킬 이유는 없다"
[재반론] 창조한국당이 갈 길이 '창조적 야합'인가
김석수 창조한국당 대변인의 말이 옳다. 난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남의 당 일에 대표를 제명하라고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보다 직접적으로 말하자. 아무리 의회 전술로 합리화를 해도 문국현 대표의 정치생명은 치명상을 입었다. 그를 보며 가슴 설레는 감동을 느끼
김문주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부원장
창조한국당은 문국현을 제명하라
[기고] '치욕' 앞에 왜 이리 조용한가
난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창조한국당이 적어도 정당이라면 그것도 스스로를 진보적이라 생각하는 정당이라면 당원들이 문국현 대표의 제명을 결의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창조한국당은 너무도 조용하다. 개별 당원들의 탈당은 줄을 잇고 있지만 문 대표를 상대로 한 조직적 대항은 전무하다. 문 대표가 자신하듯 80%의 당원들이 선진당과의 야합을 지지하기 때문일까?
2012년 반신자유주의 정개개편이 유일의 희망
18대 총선 분석 및 19대 총선 전망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한 결과를 두고 한국에 선진 정치문화가 뿌리내린 증거라고 평가했다. 과반수가 넘는 안정 의석을 차지했으니 퍽이나 뿌듯했을 것이다. 어디 의회뿐이랴. 행정부부터 지방의회에 이르기까지 전 국가권력이 오로지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