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4일 0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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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실곰실 굼벵이 나오는 농사짓기
[함께사는길] 토종텃밭과의 만남
가을 텃밭에서 탄성이 터져 나옵니다. 고춧대를 정리하려 들렀더니, 아직도 새파란 고추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하얀 고추 꽃이 여전히 곱습니다. 고춧잎도 성성하니 깨끗합니다. 고추 한 개를 따서 그대로 씹어 봅니다. 알싸하면서도 아삭아삭하고 단맛이 돕니다. 토종고추의 매력이 터지는 순간입니다. 저마다 하나씩 권해 봅니다. 맛난 것을 먹는 기쁨은 나누어야 더욱
김미숙 인천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