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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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군 ... 거액 판돈 걸고 상습 도박
부사관·군무원 등 10여명 수십차례 ... 군, 금융거래 내역 등 분석
해군부사관과 군무원 등 10여명이 거액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인 도박을 벌여온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도박에 가담한 해군 관계자들은 모두 10여명이다. 그 가운데 3~4명 정도가 상습 도박을 했으며, 나머지 인원은 단순 가담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군에 따르면 이들은 경남 진해 소재 영외숙박시설에서 지난 3월부터 11월 초순까지 평일 퇴근 이후 또
김병찬 기자(=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