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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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19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주택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등 341동 지원 계획
전북 남원시는 주거환경 향상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2019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농촌주택개량사업 95동, 빈집정비사업 107동(도시 11동, 농촌 96동), 희망하우스 10동,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129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노후·불량주택 개량 또는 신축하는 비용으로 최대 2억을 지원한다. 연
김복산 기자(=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