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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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새해 달라지는 의료급여제도와 건강정보 홍보 나서
분만 · 수술 등도 입원 가능해져
경남 거창군은 다양한 의료급여제도와 건강정보를 사전에 안내하고 적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올해부터 달라지는 의료급여제도는 수급자의 의료 혜택이 확대·간소화됐다.먼저 임신·출산 장려를 위해 둘째 이상의 태아를 임신한 경우 수급자에게 지급하는 진료비를 70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또한 2종 수급자 중 임산부·만 3세까지의 조산아
김상문 기자(거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