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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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 김해에 하루 더 머물다 가세요!"
봉하마을 연간 80만 명이 찾는 김해의 대표적인 명소
긴 추석 연휴 김해에 하루 더 머물다 가세요. 김해서 태어나 자란지 어언 54년. 나는 현재 김해시 공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공보관은 김해시를 사람들에게 홍보하는 일을 한다. 오늘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김해에서 하루 더 머물며 여유롭게 둘러 볼만한 여행명소를 소개 하고자 한다. 김해가 고향이라면 어린 시절 수로왕릉으로 소풍 한 번쯤은 다녀왔
김상진 김해시청 공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