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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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도시, 환경↑·에너지비용↓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된 전북 전주와 완주가 본격 사업이 진행되면 쾌적한 환경은 물론, 에너지 절감에도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전주시와 완주군 등에 따르면연료전지를 통한 분산발전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해지고 도시환경 개선 및 시민들의 에너지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5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440㎾급 연료
김성수 기자(=전주·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