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에어쇼 사고, 진상 조사가 먼저다"
[기고] 후배 조종사를 떠나보내는 한 선배의 고언
어린이날, 미래의 전투기 조종사를 꿈꾸는 꿈나무들에게 하늘에 대한 동경심을 불러 일으켜주기 위해 고난이도의 곡예비행을 선보이다가 순직한 후배 조종사 김도현 대위(사망 후 소령으로 추서)의 죽음 앞에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비행 중에 죽은 전투기 조종사들
김성전 예비역 공군 중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