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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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원시림 속에서 열린 특별한 준공식"
(주)상선워터스의 연간 30만톤 규모 백두산 천연광천수 공장 가동
백두산엔 이미 첫눈이 내렸다. '백두산 아래 첫 동네'라는 중국 길림성(吉林省)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의 이도백하(二道白河) 홍풍촌에서 지난 9월 29일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연변천지광천음료유한공사의 백두산 천연광천수 공장이 준공식을 가진 것이다. 이
김성주 연변TV방송국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