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3일 0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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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파이프 테러 당한 노동자 딸의 외침…"그들을 왜 처벌할 수 없나요"
[기고] "그들의 공생발전?…겉만 따뜻하고 속은 차가운 호빵!"
이명박 대통령님, 정몽준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두 분께 전달될지 어떨지 모를 편지를 부치는 이유는 현대미포조선 노동자인 저희 아버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두 분께서는 제 아버지가 겪고 있는 부당함에 귀 기울이실 의무가 있습니다.
김소연 현대미포조선 현장노동자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 큰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