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삼성에만 '친절한 무현씨'? "최대 수혜자는 이건희"
X파일 공대위, 8월 30일부터 '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노무현 대통령의 '97년 대선자금 수사중단 발언'이 '삼성 불법뇌물 공여 및 불법도청 사건' 진상규명을 외쳐온 시민단체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김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