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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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러, 촘스키, 이정모, 강신주로부터 '인문학'을 듣는다!
[알림] '인문학으로 생각읽기' 시리즈 강연(2월 12일~3월 12일)에 초대합니다.
2013년을 지나 2014년에도 인문학의 열풍은 여전합니다. 어떤 전문 분야에든 인문학적 소양과 지식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찾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대체 인문학이 뭘까요? “인문학은 젊음을 유지하고 노후를 즐기며, 번영을 강화하고 역경의 피난처가 되거나 위안을 제공하는 학문”이라던 키케로의 말은, 우리의 팍팍한 삶에 어떤 실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김용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