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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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모르모트' 제주도, 현실 직시하라"
[기고] 의료 관광의 환상을 버려라
영리병원이 허용이 되면 국내 병원들이 적극적으로 제주도에 진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왜냐면 제주도에 들어선다고 해서 꼭 외국인들만 상대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즉, 주요 고객을 내국인으로 하면 될 일이다. 서울 강남의 성형, 피부과 고객을 제주도로 전환시키는 방
김종명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