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20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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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결정적 5년'을 지키자
[특별기고] 반도체의 성공을 청년의 미래로
두 장면이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직원들이 성과급으로 1인당 최대 6억 원을 받는다고 한다. 같은 시기, 서울의 한 중소기업이 연봉 4000만 원 사무직 한두 명을 뽑자 1800명이 몰렸다. 반도체는 역대급 호황인데, 청년 취업자는 44개월째 줄고 있다. 청년 고용률은 43.9%까지 떨어졌다(국가데이터처, 6월). 승자독식 블랙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김종민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