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5일 0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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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이모 내려왔을 때 눈물 글썽이던 아이들은 지금…"
[6ㆍ16 희망과 연대의 날 기고] "다시 희망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2009년 8월 초, 용산 남일당으로 촛불미사를 가던 길에 77일 동안 옥쇄파업을 하던 쌍용 노조가 강제진압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집에 돌아와 인터넷에 올라 온 진압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았다. 경찰의 체포를 피해 옥상 위를 뛰는 노동자와 그들을 쫓아가 무자비한 폭력을
김중미 <괭이부리말 아이들>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