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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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된 우리 집 '상전' 덕에 흰머리만…
[민들레] 고군분투 엄마 성장기
임신했을 때 숱하게 들었던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는 선배 엄마들의 말은 겪어보니 진실이었다. 2년을 간절히 기다리고 의술의 도움까지 받아 낳은 아기니, 얼마나 소중하겠는가. 육아에 올인한 지 2년이 넘었으니 이젠 좀 한숨 돌리고 편안해질 만도 하건만, 도통 쉬워질 기미가 안 보인다. 모유 수유, 수면 습관, 이유식, 식습관, 단유(斷乳) 등 한고
김지혜 라이프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