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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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영남공고 추가비리로 경찰에 수사의뢰
각종 비리로 얼룩진 대구, 이번엔 사학비리
사학비리 백화점이라는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소재 영남공업고등학교에서 교사 채용비리 의혹에 이어 이번엔 성적조작 의혹이 추가로 발견됐다. 대구시교육청은 24일 영남공고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운동부 학생 성적조작과 동창회 관계자 물품 강요 의혹을 추가로 확인하고, 현 교장과 교감, 학교·동창회 관계자 등 11명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교
김진희 기(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