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7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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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12일 개막
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로 역대 최대 관광객 예상
국내 최대 인삼 생산지인 영주에서 ‘2019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가 오는 12일 개막해 20일까지 펼쳐진다. 12일 개막식에는 엑스포 성공개최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자매‧교류도시 관계자, 풍기인삼을 구입하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영주를 찾은 관광객,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화려한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이어 축하공연에는 신유, 강진, 박주희, X
김진희 기자(=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