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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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과 MBC는 다릅니다"
[반론] 시청자가 주권을 행사할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저는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 춘천지부 지부장 김창식입니다. 채은하 기자의 "3번의 총파업…'언론노조는 승리했습니까?'"라는 기사에 대한 제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현장에서 언론노조의 싸움을 이끌었던 현장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또 언론운동을 하는 한
김창식 전국언론노조 춘천MBC 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