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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칠곡 정희용 21대 총선 후보 등록
“40대의 열정과 패기, 참신함으로 새로운 정치에 앞장서겠다”
경북 고령·성주·칠곡 미래통합당 정희용 후보가 27일 칠곡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고령·성주·칠곡 주민들의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문재인 정부의 경제파탄과 폭정을 막기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깨끗하고 신선한 정치, 청량감을 주는 속 시원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칠곡 출신의 정 부호는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김창우 기자(=칠곡)
김현기, 미래통합당 탈당...고령·성주·칠곡 무소속 출마
공천 배제인사 TK 무소속 출마 줄이어
김현기 전 경북도행정부지사는 23일 자신을 경선에서 배제한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고령성주칠곡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번 주 중에 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21대 총선에 나서겠다며 불공정과 불의에 맞서고 정치 야합으로 뽑힌 후보가 아닌 군민 후보로서 정도를 걷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여론조사에서 후보 적합도 1위를 하는 등 선두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