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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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아동노동반대의 날, 시리아의 '잃어버린 세대'는?
[아시아 생각]'최악의 아동 노동'에 내몰리는 난민 아이들
내전 발발 4년, 시리아 내전은 오늘도 현재진행형이다. 2011년 3월 이후 22만 명이 목숨을 잃었고, 1100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압도적인 인명 피해 규모에 가려진 일상적 고통도 있다. 시리아의 ‘잃어버린 세대’라 불리는 아이들 이야기다. 내전으로 인해 학교 밖으로, 나라 밖으로, 유년기 밖으로 쫓겨난 아이들이 전체 난민의 약 절반, 500만 명에
김현주 세이브더칠드런 국제개발정책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