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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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자 구조 중 순직한 해경특공대원 14일 합동 영결식
지난 8일 강원 삼척시 근덕면 초곡항 인근에서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근로자 구조 중 순직한 고(故) 김형욱(38) 경사와 박권병(30) 순경의 합동 영결식이 14일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장(葬)으로 엄수된다.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두 사람의 투철한 사명감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14일 오전 11시 영결식을 거행한다.영결식은 삼척에 있는 동해 해경본
남일우 기자(=삼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