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0일 2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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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앞장서, 남과 북 하나가 되었네!"
[기고] 북한의 처형, 남한의 사형
18일, 언론들은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박남기가 처형되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는 노동당 계획재정부장으로, 이번 화폐 개혁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뒤집어쓰고 일종의 '희생양'으로 처형되었다는 해석도 나왔다. 처형 소식과 그 해석이 맞다는 것을 전
노정태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