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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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고뇌 어린 결단', 진보정치의 불씨 될 것"
[기고] "당장의 비난은 감수하고 진보의 길을 당당히 가라"
노회찬과 173명의 후보들이 걷는 외롭고도 힘든 길, 그 희망의 행로에 함께 하겠습니다. 투표일이 벌써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간 선거판은 숨 막힐 듯 긴박하게 돌아갔습니다. 저희가 참여한 "진보신당 175명을 지지하는 107인 교수 ‧ 연구자 선언"(이하 "
노중기 한신대 교수 외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