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8시 4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핑크빛 사랑 진짜 속사정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리뷰] 10월 어느 멋진 날, 결혼을 이야기하다
결혼에 대한 환상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눈부시게 하얀 드레스를 입고 수많은 하객 앞에서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사랑하겠다고 맹세하는 그 순간을 꿈꾼다. 그런데 엄밀히 따져보면 우리가 가진 환상은 결혼이 아니라 결혼’식’에 대한 환상 아니었을까?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감독 임찬상)’는 환상의 결정체인 결혼식은 과감하게 점프하고, 눈물의
뉴스컬처=송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