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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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을 생각하며'
<투투 대주교의 호소> 반전ㆍ평화 위한 '도덕적 선제공격' 계속돼야
다음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남아공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이라크전쟁에 관하여 미국의 반전 네트워크 ZNet에 발표한 글이다. 투투 대주교는 이번 전쟁이 시작되기도 전에 세계의 수백만 시민들이 길거리로 뛰처 나와 반전평화운동을 벌인 것은 부시의 '선제공격 독
데스몬드 투투 남아공 대주교
聖地에서 벌어진 아파르트헤이트
<중동사태에 관한 남아공 투투 대주교 연설문>
다음은 남아공의 데스몬드 투투 주교가 지난 4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점령 종식을 위한 국제회의’에서 행한 연설의 주요 내용이다. 투투 주교는 이 연설에서 폭력에 의존하지 않고도 흑백간 인종화합을 이루어낸 남아공의 사례를 들면서 현재와 같은 이스라엘의 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