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아트'에 매달린 프랑스 축구, 제 무덤 파"
[박성화의 돋보기] 조재진의 제공권이 일등공신
19일(한국시간) 펼쳐진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프랑스는 '아트'에 매달린 나머지 제 무덤을 팠다. 전반 초반 득점을 했지만 추가골을 얻지 못해 무승부를 기록한 프랑스는 전술상에 문제점이 있었다. 한국 수비라인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앙리가 움직일 수 있
라이프치히=박성화 전 청소년대표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