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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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박병규-김영삼 '칸나바로-김남일을 꿈꾸며'
[스포츠] "앞에 영삼 있으면 편해" "뒤에 병규 있으면 든든"
울산 현대는 K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전력을 보유한 팀이다. 당연히 신인급 선수들이 주전 자리를 비집고 들어갈 틈은 상대적으로 적다. 각 포지션마다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해 있는 탓이다.그러나 프로 2년차임에도 당당히 울산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
리야드=이지석 조이뉴스24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