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5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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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에너지 파시즘'의 정점에 서다
[해외시각] '에너지 기업 국유화'-'가스의 무기화' 절정
다음은 미 햄프셔대 마이클 클레어 교수의 '석유 패권과 핵 르네상스기': 에너지 파시즘의 두 얼굴(Petro-Power and the Nuclear Renaissance: Two Faces of an Emerging Energo-facism)'을 완역한 것이다.에너지정치학의 국제적 권위자인 클레어 교수는 석유 확보를 둘러싼 국가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석
마이클 클레어 미 햄프셔대 교수
'에너지 파시즘'이 도래하고 있다
[해외시각] 석유 확보를 빌미로 전쟁-인권유린의 일상화
다음은 미 햄프셔대 마이클 클레어 교수의 '우리의 미래는 에너지 파시즘인가?: 전지구적 에너지 경쟁 및 그 결과(Is Energo-fascism in Your Future?: The Global Energy Race and Its Consequence)' 1부를 완역한 것이다. 자원 확보와 국제정치 간의 상관관계를 파헤치는 에너지정치학의 국제적 권위자인 클
"사우디 석유, 바닥이 보인다"
[해외 시각] '脫석유시대' 지금부터 준비해야
지난달 사우디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미수사건은 오늘날 세계가 석유공급의 아주 작은 교란에도 매우 취약하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일깨워주었다. 그런데, 만일 사우디 유전에 묻혀 있는 미개발 원유의 양이 사우디 자신이나 서방측이 예상하고 있는 규모보다 작다면 어떤 일이
아랍권 민주화 도와라
전쟁으론 반미 지하드 막을 수 없어
지난 11일 아침부터 내내 이런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왜?,왜 그랬을까,도대체 무엇이 평범한 미국인 수천명을 살상하고 그들 자신의 목숨조차 버리게 만들 정도의 열병 같은 분노와 광기로 이들을 내몰았을까”. 약 20명 정도로 추정되는 이번 공격의 가해자들이 당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