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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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터미네이터' PK, '종이 폭탄'을 던져라
[기고] 내 고향의 지인들에게 부치는 글
내 고향은 부산이고 마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대학 입학하면서 서울로 올라왔으니 고향을 떠난 지 이미 수십 년이 지났다. 하지만 노모와 형제들은 여전히 그곳에 살고 있고 명절이면 어김없이 그곳으로 내려간다. 다가오는 설에 기쁜 마음으로 고향을 다녀올 수 있기를
무명씨 역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