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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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백성이여 일어나라"
[언론 네트워크] 식민 통치의 상처와 독립의 염원 담은 공연 4편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영국 총리 웨스턴 처칠이 남긴 이 말은 오래도록 세계에 깊은 의미를 남기고 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꾸준히 지난 과거의 기억을 되새겨야 한다는 의미이다. 다가오는 8월 15일은 광복 70주년이다. 잊을 수 없는 고통을 뒤로하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그날이 벌써 70년 전 일이 됐다. 곳곳에서 광복 70년
문화컬처=이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