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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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노동자의 우문 "왜 노동자의 '극단 투쟁' 방치하나"
[기고] '법대로' 사회와 '알아서' 사회 사이에서
"과연 지금 우리는 아직도 엄정한 규제가 모자란 시대를 살고 있을까? 아니면 이제는 자율적인 조정의 미학에 의지해 자유와 평등의 원리를 체화하는 사회를 꿈꿔야 할 때일까?"
박명준 전문위원ㆍ막스 플랑크 사회연구소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