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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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초심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기고〉 80년대 동지가 이상수 노동장관 내정자에게
먼저 노동부장관으로 내정되신 데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난마와 같이 엉클어져 있는 노정관계를 개혁적으로 재정립할 적임자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편으론 걱정도 없지 않습니다. 노정관계는 이미 상당부분 악화되어 있고 노동관련 여러 현안들이 장기간
박석운 전국민중연대 집행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