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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진보교육감, 충북에도 '혁신학교' 생긴다
[언론 네트워크] 충북에 '기분 좋은' 개혁 몰려올까?
충북에 첫 진보교육감이 탄생하면서 충북교육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전국에서 진보교육감 13명이 당선되면서 대표적인 공약이라고 할 수 있는 '혁신학교'가 이슈다.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2009년 혁신학교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되면서 공교육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후 2010년 선거에 당선된 1기 진보교육감 6명은 전국 초·중·고교 총
박소영 기자=충북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