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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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계신 부모님을 그리는 마음에 고향도 아닌 금강산을 10번이나 관광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번 ‘8·15 민족평화 대축전’ 남측 방문단의 일원으로 평양을 방문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척에 있는 고향집을 찾아가고 싶었지만 그는 꾹 참았다. ‘통일은 일렬종대로
박인규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