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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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화의 새로운 희망을 본다"
[서평] 박재동 화백의 <십자군 이야기 1> 감상문
내 주위에서도 이 만화를 보더니 재밌다는 얘기를 한다. 기분이 몹시 좋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내 아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만화는 재미있으면서도 수준이 있다. 이 만화를 보면 귀엽게 태어난 아기를 보듯 대견스럽다. 참
박재동 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