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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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막금‧두전마을 자연생태 우수마을 재지정
태고의 신비 품은 무공해 마을, 생태보전이 뛰어나고 경관 수려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정경윤)은 30일 울진군 왕피천 유역 막금‧두전 마을을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재지정 했다.이로써 막금리‧두전 마을은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3년간 생태마을 보전활동비를 지원받게 됐다.대구지방환경청은 자연생태가 잘 보전되고 있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한 마을을 자연생태 우수마을로 지정해 자연생태와 자연경관의 지속 보전관리를 도모하고 있다.대구경북지역
박정한 기자(=울진)
울진군 인조잔디 구매, 특정업체 집중...관련업계 유착의혹 제기
2017년부터 8건 가운데 7건, 수의계약·일반경쟁 독점...관련업계 "유착아니고는 불가능한 계약"
울진군이 정보공개 청구민원에 대해 대부분의 사실을 누락한 답변을 내놓은 배경이 관련업체와 끈끈한 유착관계이기 때문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울진군은 프레시안이 지난 4월 16일 정보공개를 청구한 울진군 관내 2017년부터 올해 4월까지의 인조잔디 교체공사 현황에 대해 총 5건 가운데 4건을 누락시킨 자료를 회신해 왔다.(관련기사 5월 1일, 울진군, 정
한울원전,백색경보 발령은 인재(人災) 가능성
전문가 "관측장비 설치 때, 관리감독 및 검수 주먹구구" 주장
지난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한울원전(이하 ‘한울’) 의 ‘백색경보’ 발령과 관련, 최근 한수원 측이 해명한 것과는 달리 ‘인재(人災)’ 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욱이 동일한 관측시설에서 수집된 자료가 다른 풍속 값으로 전달되는 등 한울 측이 그동안 실시한 비상시설 점검이 ‘수박 겉핥기 식’이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울은 지난 6일
한울원전,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 공개모집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원전)는 8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2019년도 사업자지원사업을 공개모집한다. ‘사업자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주변지역 수용성 증대 및 발전을 위해 원자력발전사업자가 자기자금으로 시행하는 지원사업이다. 공모분야는 ▷교육장학사업 ▷지역경제협력사업 ▷주변환경개선사업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