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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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현직 변호사 차량 안 번개탄 피워 스스로 목숨 끊어
경북 포항에서12일 50대 현직 변호사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56) 변호사가 12일 오전 9시30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죽천리 공터에서 자신의 승용차 안에 번개탄을 피워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종근 기자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