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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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없는 '일자리 추경'…10%만 일자리 예산
[기고] "감세와 SOC증가분 철회하고 민생일자리 예산 다시 짜야"
고용ㆍ교육ㆍ복지ㆍ녹색 분야에서 필요한 사회적 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 시민사회단체들이 제안한 구체적인 사회서비스일자리창출안에 의하면 16조 2759억 원의 예산으로 91만 8148개의 상시적이고 월급여 120만 원 내지 200만 원의 괜챦은 일자리들을 만들 수 있다.
박주현 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