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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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공무원 ‘음주운전 뺑소니’…같은 군청 동료 직원 숨져
음주운전을 하다 군청 소속 동료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화천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2시 58분쯤 강원 화천군 화천읍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A(38)씨가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 가다 도로에 누워 있던 B(45)씨를 차로 친 후 달아났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통해
박준욱 기자(=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