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3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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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내년 총선에 또 4대강 활용?
[함께 사는 길] 실패한 4대강사업 주역들의 엉터리 가뭄대책
요즘 가뭄과 관련한 논란이 뜨겁다. 정부·여당은 충청남도 보령댐 지역에서 발생한 가뭄을 재난으로 규정하고, 현란한 몸짓으로 무언가 돌파구를 찾으려 하고 있다. 여당은 당정청 회의(11월 3일)에서 특단의 가뭄대책을 세우라고 했고, 정부에서 한다고 했다면서, 지류·지천 사업과 보를 연결하는 도수로 사업을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했다고 한다. 이번 가뭄은 환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