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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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망가뜨린 이를 '차관'이라니…"
[기고] 정연만 환경부 차관 임명을 반대한다!
환경부 차관으로 정연만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4대강 사업에 대한 철저한 평가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이 환경부 내 대표적인 4대강 사업 추진 인사를 발탁한 셈이다.정연만 실장은 2009년 당시 자연보전국장으로서 4대강 사업의 환경영향평가를 불과 5개월 만에 졸속으로 통과시킨 장본인이다. "국민적 관심이 지대하고 경제 위기 극복
박창재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