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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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수해는 '가이아의 복수'였다"
[현장] 강원도의 수난을 다른 눈으로 살펴본다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한 복구를 얘기한다. 그러나 복구는 했지만 피해가 반복해서 계속된다면 그 대책은 주먹구구식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대책은 곧 예방이 되어야 한다.
박항주 생태지평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