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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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한 벌 못 사고 학원비 보태는 엄마 맘 안다면…"
[세이 노! 일제고사]이미 아이들은 바쁘고 부모는 지쳤다
지난 3월 우리아이들은 학교의 무단결석 협박에도 시험성적으로 줄 세우기 위한 일제고사를 반대하고 체험학습을 떠났었다. 모처럼 엄마와 야외 학습에 나선 두 녀석들의 밝은 모습에서 내심 동심으로 돌아가 남한강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좋은 체험을 했던 시간이었다.
박현숙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원